한미경제협의회(회장 김재철 한국무역협회장)는 미국·태평양 지역 5개 주와의 경제협력을 위한 ‘한미태평양연안주 창립합동회의’를 1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표현명 KTF 상무, 한영수 무역협회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후 식후 행사로 열린 ‘IT분야 패널토의’에서는 양국간 IT교역 증대 및 투자 확대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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