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경제협의회(회장 김재철 한국무역협회장)는 미국·태평양 지역 5개 주와의 경제협력을 위한 ‘한미태평양연안주 창립합동회의’를 1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표현명 KTF 상무, 한영수 무역협회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후 식후 행사로 열린 ‘IT분야 패널토의’에서는 양국간 IT교역 증대 및 투자 확대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단독현대차, 車 디스플레이 혁신…新 아반떼·투싼에 '17인치 와이드' 탑재
-
3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4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5
전기차 역대급 '가격 인하'…현금 할인에 자체 보조금까지
-
6
아이오닉6·EV6, 전기차보조금 최대 670만원…BYD 돌핀 131만원
-
7
머스크 “테슬라 FSD 판매 중단…월 구독제로만 제공”
-
8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9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