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2100여명 전임직원이 미국전이 있는 10일 출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코리아팀 파이팅 거리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또한 KTF 본사 및 수도권의 전임직원은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10일, 경기 2시간 전인 오후 1시 30분부터 모든 업무를 종료하고 단체로 경기를 관람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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