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곽영욱 http://www.korex.co.kr)은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16강에 진출할 경우 대표선수 전원에게 평생 무료로 택배를 이용할 수 있는 택배서비스 카드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통운 이보길 홍보팀장은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에서 대표선수들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이같은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축구선수라는 특성상 장거리 이동과 짐이 많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선수는 물론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3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4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5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6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9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