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P신우전자 등 3개 정보기술(IT)기업이 코스닥시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6일 코스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주(5월 27일∼6월 1일) SWP신우전자, 한국툰붐, 씨씨에스 등 3개 IT기업을 포함해 총 7개 기업이 코스닥등록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SWP신우전자는 버저, 리시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이 228억원에 달했다.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6억7500만원, 15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유선방송업체인 씨씨에스는 지난해 매출액 98억9000만원, 순이익 20억200만원을 거둬 매출액 대비 순이익률이 20%를 넘었다. 한국툰붐은 멀티미디어 시스템통합(SI)업체로 작년 매출액 101억9500만원, 순이익 5억610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들 업체가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하면 오는 10∼11월 공모주청약을 거쳐 11∼12월 코스닥시장에 등록할 예정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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