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소프트(대표 박세준 http://www.ifsoft.co.kr)는 컴퓨터에서 입력한 내용을 조회할 수 있는 키보드 보안프로그램 ‘올빼미’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키보드를 통해 입력된 내용이 하드디스크에 기록돼 사용자는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이 컴퓨터를 사용했는지의 여부와 사용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입력된 문자내용뿐 아니라 접속한 홈페이지 주소나 다른 사람이 사용한 시간의 컴퓨터 화면도 알 수 있다. 이 제품은 윈도98/Me/2000/XP 환경에서 작동한다. 이프소프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3만3000원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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