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소프트(대표 박세준 http://www.ifsoft.co.kr)는 컴퓨터에서 입력한 내용을 조회할 수 있는 키보드 보안프로그램 ‘올빼미’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키보드를 통해 입력된 내용이 하드디스크에 기록돼 사용자는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이 컴퓨터를 사용했는지의 여부와 사용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입력된 문자내용뿐 아니라 접속한 홈페이지 주소나 다른 사람이 사용한 시간의 컴퓨터 화면도 알 수 있다. 이 제품은 윈도98/Me/2000/XP 환경에서 작동한다. 이프소프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3만3000원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