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1일 거래대금이 연중최저치를 경신했다.
증권거래소는 종합주가지수가 17포인트까지 급락한 뒤 반등에 성공한 4일, 개인 매수와 외국인·기관의 매도로 치열한 매매공방이 이뤄졌지만 거래대금은 크게 줄어 총 2조2396억원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래대금은 그동안 연중최저치 기록인 지난 5월 6일의 2조4742억원보다 2400억원 가까이 감소한 것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