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1일 거래대금이 연중최저치를 경신했다.
증권거래소는 종합주가지수가 17포인트까지 급락한 뒤 반등에 성공한 4일, 개인 매수와 외국인·기관의 매도로 치열한 매매공방이 이뤄졌지만 거래대금은 크게 줄어 총 2조2396억원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래대금은 그동안 연중최저치 기록인 지난 5월 6일의 2조4742억원보다 2400억원 가까이 감소한 것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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