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이경우 http://www.samsungcard.co.kr)는 고객만족과 정도경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업계 처음 옴부즈맨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옴부즈맨제도는 기업의 서비스·상품에 대해 평가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삼성카드는 자사 회원 가운데 약 50명의 옴부즈맨을 선발할 계획이다. 삼성카드는 이번에 선발될 옴부즈맨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는 한편 ‘고객만족(CS) 재판소’도 병행 운영키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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