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24일부터 4일간 고객의 민원을 48시간 내에 완벽하게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한 전국 국토종단 48시간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7일 임세경 부사장(가운데)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최종 목적지인 독산동 중앙교환국으로 골인하고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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