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서울 등 8대 도시 소재 법인의 창업 동향을 조사한 결과 4월중 신설법인수는 3623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70개보다 14.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부도법인 대비 신설법인 배율은 24.8로 배율 산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던 전월 24.9배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신설법인 비중은 서울지역이 66.7%로 가장 활발했으며 부산 9.2%, 인천 5.8%, 대전 5.2%, 대구 4.9% 순으로 나타났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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