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결함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와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할 중재기구인 ‘전자제품PL상담센터’가 정부·소비자단체·전자업계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삼동 전자회관 11층에서 현판식을 갖고 28일 공식 출범했다. 현판식에 참석한 진대제 삼성전자 사장, 이윤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신국환 산자부장관, 구자홍 전자산업진흥회 회장, 최규학 소비자보호원 원장, 장기형 대우전자 사장(왼쪽부터).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