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는 최근 서울시 교육청, 서울교대에 이어 성균관대 그룹웨어 구축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하는 등 교육기관 대상 그룹웨어 공급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내달 말까지 성균관대 교수·교직원·조교를 대상으로 우편·게시·전자결재 기능을 제공하는 그룹웨어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에 앞서 핸디소프트는 서울교대에 전자문서유통시스템인 그룹웨어와 지식경영시스템(KMS)을 동시에 공급하는 등 전국 30여개 대학에 그룹웨어를 공급했으며 10여개 대학·기관에 공급을 추진 중이다.
이 회사는 정부 공공기관의 전자문서유통시스템 구축이 본격화함에 따라 교육 관련 공공기관 및 대학을 중심으로 전자문서유통시스템 도입이 활발하게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자사 판매 협력업체 30여개를 중심으로 전국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6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