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소재 게임개발 벤처기업 쓰리디컴넷(대표 김종길 http://www.yabikun.com)은 실시간 음성대화가 가능한 풀 3D 온라인 게임 ‘야비군’을 8월말부터 베타서비스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야비군’은 중장비와 미래형 무기들의 특수효과를 화려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처리했으며 게임중 실시간 음성대화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또 3D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줌인과 줌아웃으로 편안한 시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3개 군의 대립전으로 사실적인 긴장감과 액션감을 높이고 있다.
김종길 사장은 “실제로 사용하는 총기류 및 중장비를 모델링하고 자체 보유한 모션 캡처 및 편집기술로 현실감 있는 군 체험을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