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이사장 김선배)은 일본 전파신문사와 공동으로 28일부터 사흘간 일본 도쿄·오사카 등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네트워크장비 전시회 ‘BTJ(Broadband Technology Japan) 2002’를 연기한다고 27일 밝혔다.
연구조합은 전시회가 ‘2002 한일 월드컵’ 개막 직전에 열려 국산 장비업체들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홍보 효과가 분산될 것으로 판단, 행사를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조합은 일본 전파신문사 및 당초 참여예정이었던 국내 업체들과의 협의를 거쳐 조만간 전시회 일정을 재확정할 방침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