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구니다케 일본 소니 사장이 24일 서울 삼성동 소재 전자랜드 강남점 홍봉철 사장으로부터 전시장에 설치된 소니 상품 판매상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지난 23일 방한한 안도 사장은 25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삼성전자·LG전자의 주요 CEO를 만나고 월드컵을 앞둔 한국내 디지털가전 마케팅 및 판매현황 등을 점검한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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