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 해커스랩(대표 김창범 http://www.hackerslab.com)은 콘텐츠 보안솔루션 업체 테르텐(대표 윤석구 http://www.teruten.com)과 문서보안솔루션인 ‘다큐쉘(DocuShell·사진)’에 대한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다큐쉘은 기업의 중요 데이터들을 작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프로그램과 시스템의 기능제어를 통해 허가받지 않은 작업수행을 차단해 문서유출 방지와 저작권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문서보안 솔루션이다.
이번 계약에 앞서 해커스랩은 지난 2000년 10월 테르텐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데 이어 문서보안솔루션을 공동 기획, 개발하기로 합의했었다. 테르텐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개발을 진행, 지난 3월 제품개발을 완료했으며 해커스랩이 국내영업을 책임지게 된 것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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