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 미리온시스템(대표 곽준기 http://www.mirion.com)이 동영상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 ‘윈캠퍼스(WinCAMpus)’를 출시했다.
동영상 제작 소프트웨어인 ‘윈캠’의 기능을 한층 높인 ‘윈캠퍼스’는 컴퓨터에서 수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의 실행 모습을 동영상 형태로 녹화·편집·재생하는 콘텐츠 저작도구로 초당 20프레임 이상의 녹화와 음성편집, 애니메이션 첨부가 가능한 편집 기능과 스트리밍 기능 등을 갖췄다.
곽준기 사장은 “전문적 지식없이 누구나 쉽게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 편집할 수 있다는 게 윈캠퍼스의 가장 큰 특징”이라며 “교육 콘텐츠 제작은 물론 기업 및 제품의 프레젠테이션과 세미나, 생활 및 여행 인터넷서비스 등 여러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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