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인터네쇼핑몰 내달 오픈

사진; 경남 인터넷쇼핑몰 포털사이트 ‘gneshop’ 1호 입점사업자인 하비라이프의 전자상거래 시스템 운영 모습.

 마산상공회의소(회장 김상실)는 경남 인터넷 쇼핑몰 포털사이트인 ‘gneshop(http://www.gneshop.com)’의 구축작업을 완료하고 6월 1일 정식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gneshop은 전자결제시스템과 소비자보호시스템 등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갖춘 경남지역 인터넷쇼핑몰이 무료로 입점할 수 있으며 별도의 운영수수료 부담이 없다. 

 특히 gneshop에 입점한 쇼핑몰에 대해서는 마산상공회의소 전자상거래지원센터가 홍보·마케팅·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제공한다. 또 제휴업체가 제공하는 전자상거래 인프라를 최적의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독립 도메인으로 입점해 다양한 인터넷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다. 

 현재 gneshop에는 1호 입점사업자로 하비라이프(hobby life http://www.hobbylife.co.kr)가 등록해 전자상거래 사업을 벌이고 있다.

 하비라이프의 박형식 사장은 “창업에 따른 컨설팅과 쇼핑몰 구축 지도를 받아 큰 어려움 없이 온라인 가게를 오픈했다”며 “마산상공회의소의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상공회의소는 지난 24일 오후 마산상의 대회의실에서 지역 인터넷쇼핑몰 운영자와 창업예정자 및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gneshop 사업설명회를 갖는 등 쇼핑몰 입주업체 모집에 나섰다. 문의 (055)241-4125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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