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우즈코리아(대표 하일)는 26일 내구성이 뛰어나고 소음이 작은 P600S-2, PS60C-2, PS80C-2 등 5종의 문서세단기를 발표했다.
이들 제품은 고강도 특수 커팅시스템을 채택해 일반 종이 이외에 클립·스테플러·신용카드 등을 세단해도 칼날에 손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 대용량·저소음 모터를 장착해 한번에 많은 양을 세단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일일 세단용량과 일일 권장 세단량에 따라 기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세단형태는 국수형(스트라이프형)과 분쇄형(콘패티형) 등 두가지로 제공된다. 문의 (02)3462-2884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