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스인터내셔널(대표 유영식 http://www.healthen.co.kr)은 오존을 이용한 온수세정기용 비데(모델명 헬센디지털 비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정 후 바람이 나오는 건조기를 통해 오존을 방출, 화장실의 냄새를 없애주고 공기 중 세균을 살균하는 기능을 채용하고 있다. 특히 비데 노즐이 자동으로 전·후방으로 움직이면서 세정액을 뿜어내는 게 특징이다.
또 물 분사량을 강·약으로 조절하는 마사지 기능은 괄약근을 자극해 배변활동을 촉진시켜 주며 온수 조절과 온풍온도를 6단계로 조절, 개인의 신체 촉감에 맞게 비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가격은 59만9000원. 문의 (02)838-1400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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