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은 23일 펜탁스(Pentax)라는 브랜드로 유명한 일본 아사히옵티컬(Asahi Optical)에 1억2000만엔(한화 12억원 상당) 규모의 ‘웹 이미지 솔루션’을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사히옵티컬의 우라노 후미오<오른쪽> 사장은 23일 방한, 대신정보통신 이재원 사장<왼쪽>과 추가 공동사업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이번에 수출하는 웹이미지 솔루션은 영상카메라를 이용, 영상대화를 기반으로 하는 웹사이트 구축솔루션으로 개인간의 채팅, 영상회의, 원격진료, 원격AS 등 다양한 분야에 이용된다.
대신정보통신은 “이번 계약으로 향후 모바일, DVR 등 여러 분야의 솔루션을 일본에 수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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