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구니타케 일본 소니 사장(60)이 23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안도사장은 방한기간에 아파트 모델하우스의 ‘빌트인’ 가전제품 등 가전시장을 둘러보고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 LG전자 구자홍 부회장 등 국내 전자업계 최고경영진들과 만나 상호 협력관계 강화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