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학회와 한국통신학회, 대한전자공학회, 한국전자파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2002 방송기술 국제워크숍’이 23∼24일 이틀간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지하 1층 로즈룸에서 열린다.
첫날인 23일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의 전문가 10여명이 나서 국내 디지털 방송 서비스 및 기술개발 추진정책 방향, SmarTV 기술개발 계획, 일본의 차세대 방송기술 등 디지털 방송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또 둘째날인 24일에는 오전 11시 40분부터 차세대 디지털 방송표준 포럼 총회가 열힌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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