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학회와 한국통신학회, 대한전자공학회, 한국전자파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2002 방송기술 국제워크숍’이 23∼24일 이틀간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지하 1층 로즈룸에서 열린다.
첫날인 23일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의 전문가 10여명이 나서 국내 디지털 방송 서비스 및 기술개발 추진정책 방향, SmarTV 기술개발 계획, 일본의 차세대 방송기술 등 디지털 방송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또 둘째날인 24일에는 오전 11시 40분부터 차세대 디지털 방송표준 포럼 총회가 열힌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5년 전 업비트서 580억 암호화폐 탈취…경찰 “북한 해킹조직 소행”
-
2
LG이노텍, 고대호 전무 등 임원 6명 인사…“사업 경쟁력 강화”
-
3
롯데렌탈 “지분 매각 제안받았으나, 결정된 바 없다”
-
4
'아이폰 중 가장 얇은' 아이폰17 에어, 구매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사항은?
-
5
美-中, “핵무기 사용 결정, AI 아닌 인간이 내려야”
-
6
삼성메디슨, 2년 연속 최대 매출 가시화…AI기업 도약 속도
-
7
美 한인갱단, '소녀상 모욕' 소말리 응징 예고...“미국 올 생각 접어”
-
8
아주대, GIST와 초저전압 고감도 전자피부 개발…헬스케어 혁신 기대
-
9
국내 SW산업 44조원으로 성장했지만…해외진출 기업은 3%
-
10
반도체 장비 매출 1위 두고 ASML vs 어플라이드 격돌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