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박연식)가 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정품 SW 사용을 권장하는 홍보용 포스터를 제작했다.
참신하고 생동감 넘치는 인기 탤런트 소유진이 모델로 등장하는 이 포스터<사진>는 ‘젊은 우리,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 내가 먼저’라는 카피로 소프트웨어의 주된 복제 사용층인 젊은 세대에게 정품 사용을 권하고 있다.
심의조정위원회는 이 포스터를 정부기관, 용산·테크노마트 등 전자상가, 전국 컴퓨터학원, SW 유통업체 등 전국 3만5000여개 기관에 9만부 정도 배포할 예정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