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텔(대표 박영훈 http://www.jtel.co.kr)은 중고차 중개인들이 개인휴대단말기(PDA)를 통해 자동차의 매출 정보나 시세조회는 물론 매물 등록, 대금결제까지 가능한 PDA를 선보이고 3000여대를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이텔과 차량 매매 온라인 서비스업체 아이앤씨알, 그리고 삼성SDS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제이텔의 무선 PDA인 ‘셀빅XG’에 자동차 매매 프로그램을 탑재해 이뤄진다.
현재 이 제품은 강남자동차 매매센터에서 이용되고 있으며 자동차 중개인은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개차 거래와 관련된 모든 업무가 가능해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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