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웹젠(대표 이수영)은 월드컵 개막에 맞춰 자사의 3D 온라인 게임 ‘뮤(Mu)’를 이용한 축구대회 ‘배틀 사커(Battle Soccer)’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배틀 사커’는 이벤트 서버의 뮤 대륙 경기장에서 이벤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공을 가지고 마법 및 스킬 등을 포함한 화려한 기술로 상대방 골문을 향해 슛을 날려 5점을 선취 득점한 팀이 이기는 게임이다. 실전에 앞서 참가인원 모두에게 주어지는 50레벨과 무기, 방어구, 마법, 300만젠을 기본으로 5일간 열심히 업그레이드한 후 경기에 임하게 된다.
웹젠은 이벤트 참가자를 22일까지 접수받아 오는 7월 16일까지 예선전을 거친 뒤 7월 17일 오프라인 본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