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인 믹서로 수입믹서를 잡아라.’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대성아트론 설용석 회장은 맷돌과 절구 방아의 특성을 응용한 한국형 믹서를 개발했다.
설 회장은 치열한 국제 경쟁속에서 살아남는 길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기술이 적용된 제품임을 인식, 가루를 이용하는 식품이 많은 우리 음식문화에 맞도록 다기능 믹서를 고안했다.
최근에는 믹서 구동시 빛을 발산하는 기능이 추가된 신형 믹서도 개발해 세인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대성아트론은 중소 가전제품 분야에서도 프라이팬, 전기오븐, 헤어드라이기 등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으며 국제특허 5건을 비롯해 총 74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