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는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에서 발주한 ‘광양항 3단계 2차 자동화컨테이너터미널 정보화전략계획(ISP)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본지 4월 11일자 9면 참조
이 사업은 광양항에 건설되는 자동화컨테이너터미널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선행사업으로 현대정보기술 컨소시엄(한국물류정보통신, 동아대 지능형통합항만관리연구센터, 한진정보통신)이 기술평가 점수 1위를 차지했다.
자동화컨테이너터미널은 세계적으로 독일과 네덜란드의 2개 항만에서만 구축, 운영되는 터미널이며, 우리나라는 광양항 자동화컨테이너터미널이 완공되면 세계에서 세번째로 선진 자동화컨테이너터미널을 보유한 국가가 된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