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용대 http://www.beasys.co.kr)는 최근 발표한 e비즈니스 통합 솔루션 전략에 따라 5개 신규 채널사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업체는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솔루션인 ‘웹로직인티그레이션(WLI)’에 다음소프트·창성정보·와이즈프리·아이티올로지 등 4개사가 선정됐으며 기업포털(EP) 솔루션인 ‘웹로직포털(WLP)’ 채널로 넥스존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BEA는 턱시도 및 웹로직 서버 부문의 기존 5개 업체를 포함, 총 9개 채널사를 확보하게 됐다.
BEA는 지난달 WAS 제품인 ‘웹로직 서버 7.0’, EAI 솔루션인 ‘WLI’, 엔터프라이즈포털(EP) 솔루션인 ‘WLP’, 자바 기반 웹서비스 개발툴인 ‘웹로직 워크숍’ 등 일련의 제품군을 통한 e비즈니스 통합 솔루션을 발표한 뒤 채널 확보에 나서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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