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용대 http://www.beasys.co.kr)는 최근 발표한 e비즈니스 통합 솔루션 전략에 따라 5개 신규 채널사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업체는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솔루션인 ‘웹로직인티그레이션(WLI)’에 다음소프트·창성정보·와이즈프리·아이티올로지 등 4개사가 선정됐으며 기업포털(EP) 솔루션인 ‘웹로직포털(WLP)’ 채널로 넥스존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BEA는 턱시도 및 웹로직 서버 부문의 기존 5개 업체를 포함, 총 9개 채널사를 확보하게 됐다.
BEA는 지난달 WAS 제품인 ‘웹로직 서버 7.0’, EAI 솔루션인 ‘WLI’, 엔터프라이즈포털(EP) 솔루션인 ‘WLP’, 자바 기반 웹서비스 개발툴인 ‘웹로직 워크숍’ 등 일련의 제품군을 통한 e비즈니스 통합 솔루션을 발표한 뒤 채널 확보에 나서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