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 http://www.scope.co.kr)이 인터넷프로토콜(IP) 주소관리 및 네트워크 접속 보안솔루션인 ‘IP스캔 2.0·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업의 보안 관리자가 언제 어디서나 웹을 통해 자사 네트워크에 접속해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 IP 충돌 및 주소변경 현황과 인증되지 않은 하드웨어의 네트워크 접속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를 갖췄다.
스콥정보통신은 올해 IP스캔 시리즈에 웜·님다 같은 바이러스 탐지·제어기능을 추가해 국내외 기업·금융회사·관공서에 공급함으로써 10억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