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미래를 짊어질 입사 예정자와 최고경영자가 만났다.
LG전자 구자홍 부회장이 LG전자 입사를 앞둔 재학생 및 졸업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회사의 인재상을 설명하면서 1등 인재 육성에 직접 나섰다.
LG전자 구자홍 부회장, 김영기 부사장(HR부문장:Human Resource) 등 최고 경영진은 16일 한 레스토랑에서 LG전자 입사예정자 25명과 칵테일타임과 저녁을 겸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구자홍 부회장은 환영사에서 “LG전자는 1등 지향의 조직문화 구축을 추구하며 인재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힌 후 “예비사원 여러분이 각자의 분야에서 1등이 돼야 우리 LG전자도 1등 기업이 될 수 있다”며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