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사인 엠플레이(대표 강신철)는 21일부터 게임 ‘비엔비’의 신규서버 ‘조이’에 상점을 추가하고 유료아이템 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유료아이템에는 웃기·울기·약올리기 등으로 캐릭터가 감정표현을 할 수 있는 ‘이모션 아이템’과 게임의 재미를 더하는 ‘기능성 아이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치장 아이템’ 등 총 30여종이다.
1회성 아이템인 ‘기능성 아이템’은 개당 100원에서 500원대의 초저가로 구성되며 한번 구입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이모션 아이템’은 4000원선에서 판매된다. 아이템은 상점에서 휴대폰·전화ARS·신용카드 등을 통해 아이템 결제수단인 넥슨캐시를 충전해 구매할 수 있다.
엠플레이는 유료아이템의 도입을 기념해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아이템을 구입한 유저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큐빅스 PC게임 등의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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