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을 깨기 위해 애쓰는 골퍼들을 살펴보면 종종 정상 타수 내에 그린에 도달하는 데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 타격 거리를 어느 정도 늘리려면 드로 타격을 배워야 한다. 드로 타격이 되면 좀 더 긴 드라이버 샷과 타격이 손쉬운 거리의 짧은 아이언 샷으로 그린을 공략할수 있다. 여기에 어느 정도 수준의 칩 샷 기술을 보태면 점수를 무난히 80대로 끌어내릴수 있다. 대다수의 아마추어들은 백스윙 스타트 순간 양손을 틀어주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오히려 약하고 일관성 없는 샷을 가져오고 만다. 백스윙 초기단계 때 손을 돌려 클럽헤드를 열지 말고 클럽페이스를 약간 닫아주는 느낌으로 테이크웨이 동작을 시작하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다운스윙 때 클럽이 이동할 스윙 궤도를 적절하게 안쪽으로 구축할 수 있다.
<박미자기자 mj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