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인네트(대표 강영석 http://www.innet.co.kr)는 기존 NMS솔루션 넷맥스(NetmaX)의 기능을 대폭 강화, 다양한 네트워크망의 관리가 가능한 NetmaX Suite를 개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NetmaX Suite는 모두 5개의 제품군으로 트래픽 상세 분석툴인 트래픽 모니터와 넷플로 모니터, 넷매니저, 하반기에 공급될 시스템 모니터, 애플리케이션 SLM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NetmaX Suite는 네트워크, 트래픽, 시스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의 관리 솔루션들을 하나의 운영환경으로 통합함으로써 기존의 이종 솔루션들간 연동 문제점들을 해결한 차세대 네트워크 통합관리 솔루션이라고 인네트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