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대표 김진찬)는 ATM망을 통해 영상회의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레임 릴레이 액세스 장비인 ‘VFX-250S·사진’를 16일 출시했다.
이 장비는 기존 영상회의 장비를 ATM망과 연동할 수 있게 해 망 운용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김진찬 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프레임 릴레이 액세스 장비는 기존에 운용하던 고가의 영상회의 장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ATM망 도입을 늘리고 있는 공공기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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