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위자드소프트(대표 심경주)는 PC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ASR)’를 17일 출시한다.
롤플레잉게임인 ‘ASR’는 가상의 세계 어스토니시아에서 잃어버린 왕가의 보물 ‘카이난의 지팡이’를 찾아 떠나는 기사 로이드의 모험담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지난 94년 발매돼 1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2’ 출시에 앞서 선보이는 작품이다. 오리지널 버전과 마찬가지로 캐릭터들의 코믹한 동작이 돋보이는 이 게임은 더욱 쉬워진 인터페이스와 화려해진 그래픽 및 사운드가 특징이다.
위자드소프트는 이 게임을 2만5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며 총 5만장의 판매고를 올린다는 방침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