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개발된 첫번째 X박스용 게임타이틀이 공개된다.
게임개발사인 디지털드림스튜디오(DDS·대표 이정근)는 X박스용 타이틀인 ‘화이트스톰’ 베타판의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21일부터 미국 LA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인 E3에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3D 레이싱게임인 ‘화이트스톰’은 산악구조대원들이 스노모빌을 타고 설원에서 조난을 당한 민간인을 구조한다는 내용이다.
DDS는 오는 10월께 해외에 출시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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