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개발된 첫번째 X박스용 게임타이틀이 공개된다.
게임개발사인 디지털드림스튜디오(DDS·대표 이정근)는 X박스용 타이틀인 ‘화이트스톰’ 베타판의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21일부터 미국 LA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인 E3에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3D 레이싱게임인 ‘화이트스톰’은 산악구조대원들이 스노모빌을 타고 설원에서 조난을 당한 민간인을 구조한다는 내용이다.
DDS는 오는 10월께 해외에 출시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