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사가 주관하는 ‘시큐리티월드 2002’가 15일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국내외 유수의 80여개 정보보호업체가 참여,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날로 그 중요성이 더해가는 보안분야의 최신 기술동향과 시장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태현 정보통신부 차관(오른쪽 두번째)과 박성득 전자신문사 사장(가운데), 오길록 ETRI 원장(앞줄 왼쪽 첫번째) 등 초청인사들이 첨단 보안제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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