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대표 강현두 http://www.skylife.co.kr)는 지난 3월 1일 상용서비스 개시 이후 70여일만에 설치완료 가입자수가 20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95년 3월 서비스를 개시한 케이블TV의 경우 유료 시청가구 20만을 확보한 것은 서비스를 개시한 지 약 9개월만인 같은 해 12월이었다.
스카이라이프는 현재 60만 예약가입자 중 1차로 실가입 전환을 희망한 약 17만의 가입자들에 대한 설치를 끝냈으며 올해 말까지 60만 가입자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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