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 http://www.unix-elec.co.kr)는 미국의 파록시스템사와 100만대 규모의 영업용 원적외선 헤어드라이어(모델명 UN-1600)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파록시스템사는 미국 시장뿐 아니라 전세계에 판매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헤어케어 전문업체로, 이번에 수출되는 원적외선 헤어드라이어는 기존 드라이어보다 두 배의 음이온을 발생시켜 정전기를 감소시켜 주도록 설계됐다. 또한 바람의 세기에 따라 음이온 효과를 조절할 수 있는 2단계 음이온 표시램프가 채택됐으며 1500W의 고열량을 발산해 건조시간을 크게 줄여 준다. 또 온풍에서 즉시 찬바람으로 바꿔주는 ‘쿨’스위치 기능도 추가돼 사용자가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신속하게 연출할 수 있다. 분리형 필터도 내장돼 머리카락 등 이물질로 인한 기계고장의 원인을 원천적으로 방지토록 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