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백라이트유닛 업체인 태산엘시디가 8.50% 상승해 9300원, 레이젠은 1.50% 하락해 9820원을 기록했다. 휴대폰 부품 업체인 유일전자가 1.65% 상승한 2만7650원을 기록했고 피앤텔은 2.20% 하락해 89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삼성SDI와 삼성전기는 각각 7.41% 상승한 11만6000원과 4.62% 상승한 7만7000원을 기록하며 나란히 동반 상승했다.
◇통신서비스=KT의 주가가 주식청약일을 앞두고 전일 대비 3.11% 하락한 5만3000원으로 마감됐다. 반면 SK텔레콤과 데이콤은 각각 1.52%, 0.63% 상승한 26만8000원, 2만2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에서도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리며 KTF가 0.23% 상승한 반면 LG텔레콤은 1.82% 하락했다.
◇통신장비=단말기주들은 팬택과 텔슨전자가 각각 3.39%, 1.71% 오른 1만2200원, 4170원에 마감됐다. 세원텔레콤은 2170원 보합권에 장을 마쳤다. 네트워크장비주 중 코리아링크는 2.00% 하락한 4410원에 마감되고 한아시스템은 0.67% 오른 1500원에 장을 마치는 등 희비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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