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의 달을 맞아 우수 특허제품의 유통 증진과 기술 이전을 위한 ‘우수특허제품 큰마당’이 14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막됐다. 전기전자·기계·환경 등 사전심사를 거친 200여점의 특허제품이 출품됐으며, 변리사와 회계사, 경영지도사 등이 상주하며 기술이전과 창업에 관한 상담을 벌이고 있다. 전시회에 참가한 에스엠21이 인터넷 원격조정이 가능한 영상추적시스템인 ‘블랙캣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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