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라시스네트웍스코리아(대표 안희완)는 14일 침입탐지시스템인 ‘드래곤 6.0’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드래곤 6.0은 기존 5.0 제품에 비해 보안수준이 높아지고 웹기반 관리가 보다 용이해진 것이 특징이다.
기술지원팀의 안종석 이사는 “드래곤 6.0은 새롭게 채택된 ‘플러그 인’ 아키텍처를 통해 기업이 날로 증가하는 보안상의 위협으로부터 자사의 네트워크를 방어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