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대카드가 15일부터 실시간 사기감시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키로 했다.
현대카드(대표 이상기 http://www.hyundaicard.com)가 15일부터 실시간 사기감시시스템 ‘팔콘프로드매니저’를 도입, 신용카드 사고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사기감시시스템은 세계 150여개 카드사들이 채용하고 있는 미국 HNC사 솔루션으로 고도의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활용해 신용카드 부정사용 속성을 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시스템을 이용중인 신용카드사들의 전체 거래유형을 금액·건수·누적취급액·거래업종별로 분석, 사기거래로 의심될 경우 승인요청 단계에서 즉시 적발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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