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DBM(대표 김정수 http://www.00db.co.kr)은 삼보컴퓨터와 영업자동화(SFA:Sales Force Automation)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가 삼보컴퓨터에 공급할 SFA 솔루션은 300명의 영업담당자와 관리자가 사용하게 되며 일정관리, 고객관리, 판매기회관리, 견적관리, 분석·리포팅 등의 기능을 갖췄다.
특히 영업담당자용시스템은 데이터베이스 동기화 기술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회사 공지사항과 고객·제품 정보를 관리할 수 있다.
삼보컴퓨터는 이번 SFA 솔루션 도입에 맞춰 모든 영업사원에게 노트북컴퓨터를 지급했으며 시스템 메뉴를 영어로도 구성해 해외영업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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