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벤처 신기술의 비교전시 및 마케팅의 한마당인 한국벤처산업전이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140개 부스에 70여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는 2만5000여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다녀간 가운데 내수상담 30여억원, 수출상담 300여만달러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시회와 부대행사인 벤처투자마트 등을 통해 약 50여억원의 투자가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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