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창이 10일 올 하반기중 인수합병(M&A)을 위한 작업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힘에 따라 이날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550원에 마감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4월말 법정관리 최종인가로 M&A에 대한 여건이 마련돼 2분기 결산이 끝나는 시점인 하반기부터 다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흥창은 지난해 11월 부도처리됐으며 지난 3월 미 통신장비업체 스펙트리안컨소시엄과 M&A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됐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