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창이 10일 올 하반기중 인수합병(M&A)을 위한 작업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힘에 따라 이날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550원에 마감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4월말 법정관리 최종인가로 M&A에 대한 여건이 마련돼 2분기 결산이 끝나는 시점인 하반기부터 다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흥창은 지난해 11월 부도처리됐으며 지난 3월 미 통신장비업체 스펙트리안컨소시엄과 M&A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됐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2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3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 모델, '사용량 1위' 中 넘어 글로벌 주도권 잡는다
-
5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6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7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8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9
비욘드허니컴, 산업용보다 20배 싼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
10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