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창이 10일 올 하반기중 인수합병(M&A)을 위한 작업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힘에 따라 이날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550원에 마감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4월말 법정관리 최종인가로 M&A에 대한 여건이 마련돼 2분기 결산이 끝나는 시점인 하반기부터 다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흥창은 지난해 11월 부도처리됐으며 지난 3월 미 통신장비업체 스펙트리안컨소시엄과 M&A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됐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