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캠퍼스에는 따스한 5월을 배경으로 졸업사진을 찍고 있는 학생들이 여기저기 눈에 띈다. 하지만 예년과 달리 호사스런 복장을 입은 학생은 사라졌고 사진촬영 후에도 곧바로 도서관으로 향하는 학생들이 늘어났다.
경기대 한 학생은 “취업이 제대로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졸업은 두려움 그 자체다. 때문에 졸업사진을 찍는다는게 그리 즐겁지만은 않다”고 불안감을 나타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