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생물벤처기업지원센터(센터장 최봉영)는 최근 간기능 개선과 시력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엿을 개발했다.
이 센터 이은미 박사팀은 희귀수종인 헛개(자구자)나무의 추출물에 전분질 염료와 엿기름의 당화핵을 첨가해 지방간의 독성해소와 간염수치를 떨어뜨리는 ‘헛개엿’을 개발했다. 또 복분자 추출물을 첨가해 시력회복과 시신경 치료 및 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분자 엿’도 함께 개발해 특허출원했다.
이 박사팀은 전북 임실군 삼계엿을 생산하는 농가와 상용화에 주력해 올 하반기에 일반인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