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업체인 웹이엔지코리아(대표 전유)는 제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 ‘이엔지(ENG) 커멘더스’를 개발,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이 게임은 컬러 그래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16폴리 음원을 바탕으로 포탄소리, 비행기소리, 폭발음 등을 거의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방식은 역사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스토리 배틀모드와 ‘사막의 여우’ ‘노르망디’ ‘마지노선’ 등 2차 대전의 유명한 격전지를 선택해 즐길 수 있는 프리 배틀모드 등 두가지가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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