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2(대표 전화성 http://www.slworld.co.kr)는 6일 기존의 제품을 업그레이드 한 음성인식 및 음성합성 엔진을 내놓았다.
이번에 내놓은 음성인식엔진 ‘보이스링크(VoiceLink)’는 서버용, 윈도용, 임베디드용 세가지로 제공되며 응용제품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또 환경별로 최적화된 음성인식 엔진을 별도로 제공해 안정적인 인식률과 함께 새로운 어휘 추가가 쉽다.
임베디드 엔진은 500k 미만의 롬과 100k 미만의 램을 사용해 가용 자원이 제한된 임베디드 시스템에 적합하도록 구현됐다.
이와 함께 ‘아이토크(i-Talk)’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음성합성 엔진은 띄어쓰기, 특수문자 정보, 영어약자 합성 등을 개선했다고 SL2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6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7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브랜드 뉴스룸
×



















